많은 봉사 일화들을 봤지만 인피니트는 볼때마다 정말 본인들이 원해서 하는 봉사인게 태가나 착한 이미지로 메이킹을 하려고 하는것이아닌 가식없이 진심으로 하는구나 느껴진다. 내가 이번 명수글에서 감동을 받은게 편지도 그렇고 아이들 밥을 먹여줄때 되게 자연스럽게 입을 닦아주는거? 라고해야하나 능숙하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정말 진실된 마음으로 한다는걸 느꼈어 성열이가 동생이랑 다녀갔다는것도 그렇고 멤버들이랑 다시 오겠다는 약속만 봐도 정말 애들이 착한애들이구나 바른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명수글 보고 혼자 감동받아서 주절주절 쓴글이라 횡설수설 할거야ㅜㅠ 그런데 정말 명수도 그렇고 인피니트 모두가 착하고 진국같은사람같아ㅠㅠㅠㅜㅠ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