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항상 느끼는건데

비에이피는 정반대의 멤버들이 모여있는데 조화랑 균형을 이루는 특이한 팀인거같음
팀에서 맡은 역할로 따져보면 랩퍼라인에서 방논융씨는 중저음으로 랩하고 준홍이는 하이톤으로 랩하고보컬라인에서 댛니는 뭔가 파워풀한 보컬이고 영재는 부드러운 보컬서브보커라인에서 힘찬이는 저음으로 세게부르고 종업이는 고운 미성으로 부르고댄스라인에서 종업이는 힘있고 동작이 크게 추고 준홍이는 섬세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성격도 보면 우직하고 묵직하게 이끌어주는 리더랑 팀을 밝게 이끌어주는 힘찬이비글미 넘치고 예능감넘치는 미들라인이랑 조용하고 듬직한 막내라인
이런식으로 서로 정반대라서 그런지 서로 단점 보안해주면서 발전해 나가는거 같아서 넘 좋고 비에이피는 진짜 이 6명이어야 이룰수 있는 팀이란걸 느낄수 있는거같아 난 그래서 멤버 한명한명이 신의 한수라고 생각해 이 6명아니었으면 못이뤘을 팀인거같아서
아..필력이딸려서 이 느낌을 뭐라 표현할수 없는게 슬프네.. 결론은 이 6명이서 오래오래 활동해줬으면 좋겠다!!!!!
추천수46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