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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프리 |2015.12.22 00:36
조회 110 |추천 0

아까 방금 엄마랑 싸우고 왔는데 이게 제가 잘못한건지..

엄마가 절 낳고 나서 등허리가 시리다는 말을 자주 했는데 저한테 맨날 "니 낳아서..니 낳아서 내가 등허리가 시리다." 자꾸 이래요

솔직히 처음에 들을 때 기분이 별로 안 좋았어요. 계속 저보고 엄마 불끄기 귀찮거나 이럴 때 엄마 니 낳아서 등허리 시리니까 니가 불꺼 이런식으로 말할 때도 있고

엄마가 오늘도 그 말을 한 5번?째 했을 때 진짜 서럽고 짜증나서 그럼 도대체 나 왜 낳았냐고 꼭 말을 그렇게 해야되겠냐고 엄마한테 소리질렀거든요.

근데 갑자기 엄마가 진지하게 아니 니는 엄마가 그 말 한마디 했다고 왜 화내냐면서

그 말 한마디를 한 번 한것도 아니고 여러번 하니까 제가 화를 낸건데 엄마는 저를 이해 못하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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