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이라던가 서포터 해주는 회사랑 계약할 때 왜 항상 갑질 쩔고 난폭하고 돈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랑 계약하는지 몰라..
예전에 있었던건데 미국인가? 방탄이 이제 해외팬들이랑 이벤트하는건데
빅히트가 해외에서 이벤트 주최하는 회사랑 계약맺었음..
근데 그 이벤트 주최하는 회사가 사기치고 직원이랑 경호원이 방탄이들이랑 팬들한테 소리지르고 팬들을 밀어 넘어뜨리고 비오는날 팬들이 3시간동안 방탄기다렸는데 알고보니 이벤트 주최한 회사가 뻥친거였음..
심지어 환불도 안해줌.. 방탄볼려고 몇백만원 쓰면서 비행기 타고 온 아미도 많던데.. 에휴..
결국 그 회사는 빅히트랑 방탄이랑 팬들한테 거짓말친거..
아무튼 진짜 빅히트는 계약 잘해라..
제발..
추가로.. 애들 스케줄 좀.. 조정해라
하루에 스케줄을 몇개나 잡는거냐..
좀 쉬엄쉬엄 잡을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