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8시에자서 새벽 3시 넘어서 일어났는데..4시30분 조금 넘어서 나 폰하고 있었거든?엄마랑 나랑 깨있었는데 갑자기 막 침대가 미세하지만 느낄 수 있을정도로 흔들리는거..난 뭐지?하고있는데 거실에있던 애완용 새가 난리나서 푸드덕 푸드덕 시끄러운 소리내길레 방 나가봤는데 엄마가 나도 막 흔들리는거 느꼈냐고 내가 느꼈다고했더니 지진인 것 같데..지금 호ㅓㄱ인해보니 실검1위 ㄷㄷ;전북 익산에서 일어났다든데 대전 가까운 지역까지 느껴질정도면 조금 크긴하다 3.5면..휴 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