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해를 돌이켜 보며...
그동안 했던 일들을...
고등학생때 헌혈을 시작으로
헌혈에 feel이 충만해서... 2주마다..
(헌혈증 다 골수이식환자분께.. )
그리고는 대학생이 되어
죽어서 몸뚱아리 어디에 쓰겠냐는 생각에
장기도 각막도(라식해서 시력좋음)
그러다가 조혈모세포도 관심있어서 신청..
(11년이 지났는데 나오질 않으니 OTL)
추억의 프로그램이 되어버린
S 방송사의 어쩌어쩌한 프로그램
출연료도
영어에 관심있어서
아이들 과외해주고 받은 돈은 학교로
그리고 탐스슈즈보고 영감 받아서
나는 쌀팔아서 10%는 쌀로 기부하련다 하고
(쌀 팔아봐야 택배 + 박스 +카드수수료 하면 3천원이하남음)
(세상을 향한 십일조 / 교회다니다가 마음에서 믿음이 안생기는데
십일조는 좋은거 같아서 )
지역 아이들에게 친환경쌀로 기부하기
(아이들이 미래니까)
하느님이 존재한다면
24일에 잠들어서
26일에 일어나게 해주세요
-끝-
p.s :
저 부자 아니에요
1350만원짜리 차 60개월 5%할부로 타고 있어요
(14개월 갚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