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터넷 게시판에서 활동하던 사람인데요,
2년 전, 3년 전에 여기 엽기호러 게시판에
'마지막 거래'(형사랑 범죄자랑 차 안에서 심리극 벌이는 작품)
를 비롯하여 제 소설들이 올라왔었어요.
그 분들께 지워달라고 요청을 하는 김에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다들 중단편 공포 스릴러 소설 좋아하시죠?
12월 18일날 오픈한 민트북스 라는 회사가 있는데요.
제가 그곳에서 정식 스릴러 작가로 작품을 연재하게 됐습니다.
웹 버전은
http://mintbooks.co.kr <- 클릭
이구요.
아이폰은 배포중이고 안드로이드는 마켓에 있습니다.
장르별 - 미스터리 가시면
필명 : Someday
작품명 : 스릴러를 위한 스릴러(현재 미스터리 부문 1위)
앞으로 3년 동안 쓸 예정이구요,
작품은 한 작품 당 짧게는 10회에서 길게는 수십 회에 이르는 작품들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허무하다는 마지막 부분도 많이 고쳤고,
다른 좋은 작품들도 '스릴러를 위한 스릴러' 속에서 연재할 예정이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구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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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