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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냥이 '무늬'

무늬집사 |2015.12.22 17:26
조회 62,952 |추천 319

 

안녕하세요 여러뿐!안녕

 

저희집 냥이 무늬를 자랑하고싶어서 이렇게 톡을 써보네요

 

이제 6개월 넘은 무늬는 잘생긴 수컷냥인데요. 남자친구 아버님이 아시는분께서 분양을 해주셔서 키우게 됐어요파안

 

지도 좀 컸다고 요근래에 발정기가 와서 저녁만되면 새벽까지 울어대는것도 모자라 여기저기 스프레이를 해대는 통에 결국 중성화수술을 했답니다통곡

 

애기때부터 저희를 너무 잘 따르는 개.냥이 조금만 쓰담쓰담해줘도 그르릉그르릉

 

가끔 물기도..할퀴기도 하지만 사랑스러운 녀석이예요부끄

 

우선 스크롤 압박이 있을수도..흠흠

 

어쩜 이렇게 잘생겼는지 뉘집자식인지 인물이 훤~하다짱

 

 

 

 

 

 

 

 

 

 

 

 

 

 

 

 

 

 

 

쿨쿨..zZ

 

 

 

 

 

 

 

 

 

 

 

 

 

 

짜잔, 자는줄알았지음흉

 

 

 

 

얘 왜이렇게 자는거죠.....?당황

 

 

 

 

아주그냥 들러붙었네 붙었어ㅎㅎㅎㅎㅎ;

 

 

 

 

얘 왜이렇게 자는거죠?2

 

 

 

 

얘 왜이렇게 자는거죠?3

 

 

 

 

저희집 냥이는 가끔 이렇게 티비를 보기도 하고

 

 

 

 

퇴근하고오면 이렇게 집구석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기도하고

 

 

 

 

사색을 즐기기도 해요파안

 

 

 

 

사람손길을 너무 좋아하는 녀석~사랑스럽죠ㅠㅠ

 

 

 

 

 

 

 

 

 

옆에서 그르릉그르릉 하면서 자곤하는데 듣다보면 나도모르게 잠에 빠진다는..

 

 

 

 

눈 부시다고 가리는 무늬ㅎㅎㅎㅎ오구오구 그랬쪄요음흉

 

 

 

 

저 먼지많은 곳에 올라가서 내려올생각을 않는 무늬..하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저렇게 막아놔버렸지요똥침

한동안 저렇게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었다능.....맘아푸게

 

 

 

울무늬 애기애기하던 시절.JPG

애기땐 눈색이 푸른색이었는데 크면서 노란빛이 돌던데 왜그런걸까요?..

사실 사진정리하면서 알았다능..당황

 

 

화장실앞에서 저렇게 울어대던 꼬꼬마시절이 있었는데.. 

 

 

 

 

애기때도 티비보는걸 좋아했었네요ㅎ

 

 

 

 

 

 

 

 

 

 

 

 

 

 

그르릉그르릉.JPG

 

 

 

 

어제 중성화수술을 마치고 마취가 덜깨서 저렇게 누워있는데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ㅠㅠ

의사선생님께서 너무 잘먹여서 방광이 안잡히고 뱃살만잡힌다고 어찌나 난감해하시던지 하하..부끄

 

 

 

무무룩.JPG

마취에 덜깬 울애기ㅠㅠ..저녁까지 힘없이 비틀거리기만하던 녀석이 새벽에 기력을 되찾았는지 밥달라고 어찌나 울어대던지..너란 녀석 식욕하나는 끝내줘요짱

 

 

 

 

무늬의 귀여운 콧꾸뇽음흉 낄낄

 

앞으로도 건강하게 이대로만 자라다오 이쁜내새끼사랑

 

다음에 또 이쁜무늬사진 가지고 올게요~안녕

 

그땐 눈뜨고 있는 사진을..와도 되지요?하하하

추천수319
반대수5
베플김녀사|2015.12.24 09:28
제가 모시고있는 고선생님과 똑닮았네요^^ 고등어태비만의 매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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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5.12.24 09:20
넌 무늬가 있구나 ㅇㅅㅇ 난 류라고 해... 무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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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5.12.24 10:18
어머 반갑다 너무 똑같이 생겨 놀람 우리 다래 친구들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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