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도 보면서 눈물 난다
애들이 얼마나 힘들었을 걸 알고 그동안 몇년간 이 힘든길만 바라보고 달려왔는데 딱 그때 모든 만감이 교차할거 생각하면
함께 달려온 우리 아미들 생각도 나서 눈물 ..
무엇보다 홉이 운건 난 공포심보단 자신을 이겨낸거와 더불어서 지금까지의 기억이 필름처럼 지나갈거 나도 느껴봐서 이해해
또 , 우리 아미가 먼저 생각난다는 말 듣고 정말 많은 기분이 들었고
정말 좋은 가수 만나서 행복하다는 말을 해주고싶다
이번 계기로 방탄,아미 모두 한번 더 성장한것같아
이번 영상을 보면서 많은 감정을 느꼈지만 그 중에도 행복하다는 감정이 컸어. 현실에서는 현타도 오고 아미마다 각자 다른 삶을 살고있지만 방탄과 소통하고 서로 마주보면 모든 아미들이 한마음으로 행복할거 알아
방탄소년단 화이팅! 아미화이팅!
지금처럼만 오래가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