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이는 아무리 덜렁거리고 허둥대도 리더니까, 공부 잘하고 똑똑하니까 다른 멤버들 보다는 조금은 세고 강한 이미지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
근데 오늘 달방에서 호석이랑 말하는거 보니까 둘이 정말 친해서 그런지 고등학교 3학년 친구가 대화하는거 같아서 더 친근해보이고 순수해보였어
남준이가 힘들때 호석이 같은 친구나 윤기나 석진이 같은 형이나 지민이 태형이 정국이같은 예쁜 동생들이 옆에서 잡아줄수있다는 생각에 방탄이 너무 예뻐 보였다 진짜..
방탄이 우리들이 생각하고 느꼈던것보다 훨씬 더 가깝고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인듯 싶네..
앞으로도 평생 방탄의 리더 김남준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