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에 현질도 거의 안하는듯.
예를 들어서
별그대 할때 김수현
후아유 할때 남주혁 육성재
그녀는예뻤다 할때 박서준
베테랑 보고 유아인
검은사제들 보고 강동원
응팔 할때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뭐 이렇게 드라마 하나 하고 영화 하나 흥행할 때마다 프사 바뀌고 상메에 누구누구♥ 이런식으로 해놓고 좋아하는 티 많이 내고 다니면서 금방 갈아타는 애들 있잖아
내 주변에서 그런 애들은 현질은 거의 안하는 것 같더라. 가수를 예로 들면 스밍은 물론 안하고 앨범을 비롯한 공식굿즈들, 시즌그리팅, 브로마이드 등등 사는 애들 거의 없던데 내 주변만 그래?
솔직히 이해는 됨ㅇㅇ 시즌그리팅 하나 샀으면 일년동안 계속 써야하니까 그런 애들은 쉽게 질릴거고 앨범을 사도 갈아타면 처치곤란이니까 안사는거고.
내 주변만 그럼? 예외의 경우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