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엑소 멤버 세훈이 중국 예능 프로그램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21일 서울 모처에서는 중국 letv의 스타 미식 프로그램 'Yummy Yummy'(看起來好吃) 녹화가 진행됐다. 앞서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입대 전 녹화에 임했던 프로그램으로, 소속사 후배인 엑소의 세훈이 다음 타자로 나섰다.
게스트로 참여한 세훈은 방송 최초로 요리 실력을 공개하는가 하면, 세계 각지에서 모인 최고의 셰프들의 음식을 맛보는 한편 의외의 예능감과 귀여운 매력으로 출연자들과 현장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는 전언이다.
또 이날 녹화 현장에는 특별 게스트도 등장, 출연진들 앞에서 깜짝 요리를 선보여 세훈과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엑소 가운데 중국에서 가장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멤버인 세훈은 이번 예능 단독 게스트를 통해 중국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세훈이 출연한 'Yummy Yummy'는 내년 2월 leTV를 통해 독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