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자인걸까..? ㅎ 유명한 태형홈마분이 있는데 그분은 거의매일 쫓아다니시던데.. (물론 다른홈마들도!) 거의 성인분들일텐데 직업이 없나..? 솔직히 나는 10장사도 팬싸 당첨안돼던데 그분들은 어떻게 매일 팬싸가시는걸까..ㅎ 부럽기도한데 나쁘게 말하면 좀 한심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그게 기자들 처럼 월급받는 직업이 아니고 연옌들 따라다니는 거잖아..그냥 궁금해서!
+ 사진찍어서 수입을 얻는분들도 있다고 했잖아.. 근데 어짜피 그돈 앨범사는데 다쓸거 같은데.. 그리고 어떻게 행사들 나 따라다니시는걸까.. 솔직히 홈마로 수익얻는것 보다 스케줄 따라다니는게 돈 더들거 같아..ㅎ (교통비/앨범/굿즈 사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