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까 있던일인데 아직도 소름끼친다..
나랑 여자애몇명 남자애몇명이 청소고 오늘 담임쌤 출장가셔서 부담임쌤이 걍 너네끼리 청소하고 문잠그고 가라고하고 출석부에달려있는 열쇠를 그 남자애한테 줫음
그리고 청소 대충 하고 그 남자애가 자기가 뒷정리할테니까 먼저 가라고해서 오 땡큐 하고 집에 가다가 학원숙제 두고온게 생각나서 귀찮은데 안가져가면 10시까지 남아야된단말이야
그래서 다시 교실로 갔는데 우리교실문이 철문이고 문에 쪼끄만 창문이 잇음.
그 창문으로 봣는데 그 남자애가 내 의자 그 엉덩이닿는 부분 ㅈㄴ 냄새맡고 변태같은표정으로; 막 핥고 그러는거임; 나 진심 소름돋아서 그대로 그냥 집에 옴.
우리 이날 우리반에서 햄버거먹어서 늦게끝나고 그래서 다른반애들 다 집에갔었고..하..진짜..얘 얼굴 어떻게보냐;
진짜 아;걔가 뭔상상을 햇을지 ㅈㄴ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