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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푸는 방탄 일화

사실 오래전 부터 쓰고 싶었는데 써도 될지 몰라서...그러다가 그 태태동생얘기 있길래 그냥 나도 쓰고 싶어서 씀!일단 내 친구 아빠는 사진작가이심 이렇게 말하면 믿기가 어렵겠지만...진짜야.. 친구랑 연예인들이랑 찍은 사진들 인증용으로 올리고 싶지만 친구가 결사반대ㅜㅜ 요즘은 사진으로 검색도 가능하니까ㅠㅠ아마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도 있을테니까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봐서 올릴 수 있으면 올릴께암튼!친구 아빠가 사진을 찍으면서 진짜 기억에 남는 연예인들은 정우ㅅ님이랑 큰뱅의 g용님이랑 방탄이들이였데ㅜㅜㅜ방탄 맡은건 2014년 말 쯤이였는데그 때 컨셉이 20대?여서 방탄이 평균나이가 20여서 선택받았다고 하더라고ㅋㅋㅋㅋ근데 진짜 기억에 남는 이유가 정우ㅅ님은 너무 잘생겨서, g용님은 포즈를 하는게 진짜 천재 같아서, 그리고 방탄은 서로 사이가 엄청 좋아보여서였데막 서로 센터 자리 양보하려고하고ㅋㅋㅋ 어차피 사진은 여러번 찍어서 번갈아가면서 찍어도 될텐데ㅋㅋㅋ그리고 성격이 다들 너무 활발해서 거기에 현장에 있는 작가들이랑 쉽게 친해지고계속 친구 아빠한테 애교 부려서 친구 아빠가 한 말이 웬만한 걸그룹보다 귀여웠다고ㅋㅋㅋㅋㅋㅋ그리고 휴식시간 때 화장실에서 어떤 멤버를 만나서 얘기를 잠깐 하는데그 멤버가 '아 저희 멤버들 너무 시끄럽죠 죄송합니다' 막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친구아빠가 아니 괜찮다고 귀엽다고 이러니까 그 멤버가 '네 저희 멤버들이 좀 귀엽습니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뎈ㅋㅋㅋㅋㅋㅋ왠지 남준이나 석진일꺼 같음...암튼 친구가 더 얘기해줬는데... 일단 여기까지만 적을께.. 졸려...ㅎㅎ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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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5.12.24 01:09
헐헐 근데 마지막 남준일것같애 말투가 뭔가 남준이 냄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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