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역이 너무 잘 어울리는 여배우 원탑, 박세영

벨라 |2015.12.24 11:51
조회 201 |추천 0

 

데뷔 초 뚜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인상으로

뭇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박세영

 

 

엄청 예쁜 얼굴이긴 하지만.. 하는 역할들도 다 비슷하고 그래서

뚜렷한 매력포인트가 없는 것 같아 아쉬웠었는데

 

 

내 딸 금사월에서 오혜상 역할을 맡더니만

이번 드라마의 히로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매력 포텐 터트리는 中~~

 

 

특히 비쥬얼에 있어서는 장족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데;;;

화이트원피스와 리즈백으로 예전엔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움부터

 

 

강렬한 레드 컬러와 함께 매혹적인 모습까지..

징쨔 세상 혼자 사는 듯한 미모.. ♥

 

 

거기다 이게 연기인지 진짜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 연기력까지…

미키 클러치 들고 째려보는데 눈빛 봐 ㅎㄷㄷ;;

 

 

외모부터 연기까지 모든 게 완벽해지고 있는 박세영

앞으로 더 멋진 활동 기대할게염 ^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