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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방탄을알게되면서...

나는 데뷔초팬도아니고 아니쥬로 눈여겨보다가 쩔어로 입덕한 아미야
한창 학교생활에 찌드러있고 방학한동안에도 외롭고 우울했는데 우연히 방탄밤을 보면서 솔직히 처음엔 뭐 이런애들이 다있짘ㅋㅋㅋ이랬지 웃음도 없어졌었던 내가 그 동영상을보고 웃고있는거얔ㅋㅋ그래서 다 돌려보고하면서 얘네들은 정말 항상 노력하고 열심히 사는구나 깨닫기도하고...트위터나 블로그 공카.. 이렇게 잘 소통해주는 연예인이 있나 싶기도했지
이제는 아침에 일어나면 공카글이나 트위터 확인하는게 내 일상이 되고 비록 동영상이나 티비로 볼수밖에없어 가끔 현타가 오긴하지만ㅋㅋ..
그냥 방탄이들이 이제 인기도 더많아지고 인지도도 더오르니까 약간 뭔가모르게 섭섭하긴하지만ㅋㅋ
더 흥해서 잘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요즘 활동때문에 애들 힘들어도 내색 안할려고 하는것같은데 활동끝내고 여행도 갔다오고 정말 푹 쉬었으면 좋겠다ㅠㅠ 방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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