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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시즌그리팅 후기(빡침주의)

포장상태 - 거지같음 플레디스는 무슨 종이랑 노예계약 했나 앨범도 종이박스로 만들더니 시즌그리팅 까지 종이박스로 만듦 사진으로 보다싶이 난 분명 내 새끼 다루듯 조심스럽게 열었는데 다 찢어짐 종이도 단단한 종이가 아니라 그냥 문구점에서 100원주고 파는 도화지 두께정도 ㅈㄴ피자박스도 아니고

다이어리 - 애들 어디갔죠..? 플레디스..? 애들 사진 몇장 없음 정말 플레디스는 다이어리에 필기할거라 생각하고 만든건가 싶을정도

대망의 5월 29일 - 제일 빡침 ㅈㄴ빡침 개빡침 구성품 포장상태 양 가격대비 디자인 이런건 내가 이해를 해 이런거 잘 만드면 플레디스가 아니니까 근데 왜 5월 29일에 1주년이라 써 놓은건지? 공식 데뷔일은 26일이고 애들 전부 다 100일 200일도 26일에 맞춰서 챙겨왔는데 플레디스 얘네는 진짜 뭐지? 차라리 아예 손을 대지 말던가 아깝게 잉크 버려가면서까지 글씨를 삽입한 플레디스랑 정말 현피뜨고 싶다

애들상태 - 플레디스가 제일 잘한일 = 애들 모아준거ㅇㄱㄹㅇ 애들 예뻐요 예뻐ㅠㅠㅠ 특히 순영이 진짜 진심 씹덕터짐 울액희들 미모 열일 아니였으면 내가 플레디스 찾아갔다

한줄요약 - 이게 3만3천원이라니

오늘의 교훈 - 그냥 홈마들이 제작한 캘린더를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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