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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을 표현하자면

결제 단계까지 갔다가 다른 사람이 먼저 결제 해서 자리를 뺏긴 기분이랄까 아니 티켓 다 끊고 나서 플랜카드까지 다 만들었는데 하루 전에 취소해버린 기분임 하하 난 집에서 귤 까먹으면서 영원한 친구 케빈과 있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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