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 우리 아버지처럼 됐을 것이다.
지민- 경찰을 했을 거 같다. (의외)
뷔- 백수였을 것이다. (원래 꿈 농부)
제이홉- 테니스 선수를 했을 것이다.
(초등학교 때 테니스 대회에서 3등함. 다만 참가팀이 3팀이었고 그중에서 3등이면...)
랩몬스터- 평범한 회사원이 되지 않았을까..
슈가- 아마 작곡가를 하고 있었을 거다.
정국- 그림을 그리거나 배드민턴 선수가 되어있을 거 같다.
(예체능에 탁월한 남자.. 정말.. 음악 미술 체육은 다 갖춤.)
인터뷰 출처 - 뉴스 에이드(유튜브 채널)
https://youtu.be/r43XxsnIf4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