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스밍도 몰래 돌리고 음방도 재방으로 보고 아직 앨범도 못 샀는데 큰맘먹고 몇일 졸라서 시즌그라탕을 겨우 샀거든?근데 강승 싸인이 있더라ㅜㅠㅠ너무 행복해서 울었어 진짜 찌질하지만 팬싸나 콘서트나 꿈도 못 꾸는 나한텐 너무 과분하고 기뻐서 지금 겨우 좀 진정하고 자랑하고 싶어서 들어왔어 기쁘다 위너야 진짜 이쁘고 언젠가 꼭 보러갈게
글씨는 내가 일부러 넣었어 나한텐 엄청 소중한거라 어디 돌아다니는거 싫어서..아 너무 좋다 나 말고 또 당첨된 인서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