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볼 때마다 너무 예쁘지만 뭔가 불안해 보인달까
실력이나 그런게 아니라 애가 팀에 피해줄까봐 공적인 자리나 이런 곳에서 행동을 조심조심 하려고 하는게 보여 조금씩...
저번에 그 슬픈 일화? 거기에서도 지민이가
'팀을 위해 조용히 살아야지' 이 말 보고 안 울은 아미 몇 없을 거야
그리고 지민이 항상 자기가 못 한다고 생각하고 뭐랄까 지금도 충분히 예쁘고 노래도 엄청 잘 하는데 자기가 부족하다고 많이 느끼는 거 같아..
그래서 자기가 느끼기엔 못 하는데 괜히 노래 냈다가 못한다는 말 들을까봐.. 그런 말들로 팀에 혹시라도 피해 줄까봐 노래 쪽에선 오히려 더 조용한 것 같아
그냥 또 문득 든 생각이라 좀 끄적여봤어 두서없어서 미안해
그냥 단지 내 생각일 뿐이니까 오해같은 건 없었으면 해 ! 문제되는 부분 있으면 둥글게 알려줘 :)
지금도 말도 안 되게 잘 하고 있는데 얼마나 더 완벽해지려고 그러는 걸까
뭘 해도 최고니까 우리 지민이 아픈손가락 이제 그만 아프게 해주세요
+) 스밍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