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손잡아주고 순영이 컨셉에 미칠거 같다고 단톡에 얘기했더니 애들이 막 조카 비꼬는 식으로 말함... 내가 진짜
ㅈㄴ 새가슴이여서 타팬이 좋다고 해주면 나는 다 키운 기분이랑 미칠거 같은데 이러면 내가 멘탈 깨지거든... 반톡도 아니고 일년정도 같이 다닌 애들인데 내가 내새끼들 얘기만 하면 이럼
하지말라고 내가 빡침 제어못해서 터질때 여러번 얘기했는데도 이러면 어쩌자는건지 잘 모르겠다; 걔네 오빠들 나오고 막 자랑하면 진짜 개진심으로 아ㅁㅊㅠㅜㅠㅠㅠ존잘ㅠㅜㅡㅠㅠ 같이 하악해주는데 내가 내새끼들 자랑하면 ㅈㄴ 비꽈... 내가 뭘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