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엔 말티즈와 푸들 두마리의 강아지를 키우고 있고
올해 초부터 유기견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올해 두번의 봉사활동을 다녀왔답니다.
연말에 한번 더 가볼까 해서 안산 야생동물보호협회 카페 들어가보니까
리지랑 김새론이 닥터독 임직원들이랑 같이 봉사활동 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봉사활동 갔다오면 몸이 많이 힘들더라구요 냄새도 많이나고
그리고 정신적으로 아이들이 너무 딱해서 힘들기도 하구요
그래도 갔다오면 너무 보람차고 그래서 또 가려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는데
정말 의외의 두명이 봉사활동 왔다그래서 좀 놀랐네요ㅎㅎ
혹시 봉사활동 관심 있으신 분들 있으면 정말 추천드려요
아이들에게 관심이 정말 필요하거든요
이번 연말 아이들 돌보면서 따뜻함 같이 나눠보면 좋을거같아요
봉사활동 하실 때 꼭 알아두면 좋은 점은
장갑, 앞치마, 마스크 같은 용품들은 직접 준비해가시는게 좋구요
직접적으로 아이들을 만지지 않는 편이 좋아요
전염병이라던지 바이러스가 감염될 수 있거든요
혹시라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챙겨가시면 좋을 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