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길게썼나ㅋㅋㅋㅋ잘려서 두개로 나눠올려
범죄 저지르면서 예술적 격조를 추구하는거 진짜 개좋다 폭탄 설치하면서 클래식을 듣는다던가, 저격할때 깔끔한 정장을 입는다던가ㅋㅋㅋ
사람 죽이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해 왔으면서 붙잡아둔 워터 죽여버리고 싶은데 못 죽이는 자신을 깨닫고 ㅈㄴ 혼란스러워 하는것도 보고싶고... 발각돼서 다쳤는데도 끝까지 빌런스럽게 나이프 휘두르는것도..
신은 있어.. 바로 나야.
(밑에껀 짹에서 퍼온것들!)
넘 길게썼나ㅋㅋㅋㅋ잘려서 두개로 나눠올려
범죄 저지르면서 예술적 격조를 추구하는거 진짜 개좋다 폭탄 설치하면서 클래식을 듣는다던가, 저격할때 깔끔한 정장을 입는다던가ㅋㅋㅋ
사람 죽이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해 왔으면서 붙잡아둔 워터 죽여버리고 싶은데 못 죽이는 자신을 깨닫고 ㅈㄴ 혼란스러워 하는것도 보고싶고... 발각돼서 다쳤는데도 끝까지 빌런스럽게 나이프 휘두르는것도..
신은 있어.. 바로 나야.
(밑에껀 짹에서 퍼온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