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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새벽감성 터져 쓰는 글 (feat.창피)



꿈을 향해 쫒아 뛰어내린 내가



나비가 되어 날아 오를지
바위가 되어 가라 앉을지



아마도 그건 나만이 알고있는 답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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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오랜만에 보다가 갑자기 떠오른 글...☆
창피하지만 올리고 싶어서.... 미아냉☆
(창피한 자는 빨리 도망을 간다)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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