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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이메일 같은거 있어? 피드백 요청하고 싶어서

나 이거 방금 적었는데 울림에 보내고 싶어서... 메일 좀 알려주라.....



울림 엔터테인먼트에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금일 1시 경 울림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인피니트 멤버 동우군에게 차마 입에 담기조차 역겨운 성희롱을 가한 사람이 있습니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SNS를 이용해 악의적인 글을 퍼뜨린 것인데, '반발기', '그냥 까라', '노팬티'등의 모욕감을 주는 단어와 동우군의 사진과 함께 남성의 성기를 지칭하는 단어를 수 번 사용하여 논란이 지펴졌습니다. 또 이러한 가해자를 말리긴 커녕 지지하고 쉴드쳐 준 사람이 있는데 바로 공인인 '김의성' 배우입니다. 공인이라는 엄격한 위치에 존재하는 사람이 아이돌 그룹의 멤버를 성희롱하는 글에 동조한다뇨.

이는 공인이라는 자가 윤리적으로 어긋난 일에 동조함으로써 범죄의 심각성을 얕아지게 함과 동시에 가해자의 행동에 반성할 수 있는 요건은 커녕 오히려 가해자가 죄책감 없이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도 않는 현재 상황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보입니다. 인피니트와 인피니트를 응원하는 팬들이 아무런 이유 없이 성희롱과 욕설로 상처받고 있습니다. 공인이 개입하며 일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현재 팬들은 김의성 배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 측에 끊임없는 피드백을 요청하고는 있으나 단지 일반인인 팬들의 목소리로는 어디까지나 한계가 존재합니다. 김의성 배우 역시 사과나 반성의 의지가 전혀 없이 '인피니티 듣보잡' 따위의 글들을 지인들과 공유하고 옮겨오는 등 대놓고 인피니트를 모욕하고 팬들에게 상처를 입히고 있습니다.


비록 SNS에서 비롯된 문제이지만 인피니트 멤버들이 받을 상처와 우리가 이미 받은 상처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권한이 존재하는 인피니트의 소속사인 울림이 적극적으로 나서 줄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 공인은 인피니트를 욕하고 있고 가해자인 '김여자'는 인피니트 팬들을 우롱하며 진심이 담겨있지 않은 사과문으로만 모든 상황을 퉁치고 넘어가려는 수작을 부리고 있습니다.

일전에도 비슷한 일이 수 회 터졌지만 팬들의 역량으로 힘겹게 넘겨왔습니다. 울림의 아티스트 보호가 시급합니다. 부디 빠른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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