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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정말 뜬금포인데 나만 아미의 날 별로야..?

뭐 무개념이나 얼빠나 철새가 오는것도 싫은데
내 아빠하고 엄마가 둘다 군인이시거든..
그래서 얼마나 고생하는지도 알고 국군의 날때도
못쉬고 그러시는데 힘들게 우리나라 지키시는 분들을
위해 만든 날에 그런다는게 나는 좀 마음에 걸려..ㅜㅜ
특히 부모님이 군인이시기도 하니까 더 그런거같다..
진지충 같니..그럼 미안하구...문제시 삭제할게...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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