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을 쓰게 한 방용국(26) 님.
기밈찬씨
야 정대현!
유, 유영재(털썩...)
오... 문종ㅇ... 아 아니 흑심 버리고 다시
아 문.종.업
이, 이야...준홍아...누...아니 이모...아니 엄마야-_-;
그래요, 나는 할줄 아는 말이 점점 줄어드는 병에 걸렸어요.
나만 그래요?
이러다 감탄사만 남고 다 까먹진 않을까 내심 조마조마 하답니다.
언젠가 헉. 만 남고 다 까먹는건 아닐까 불안불안.
사진은 좀 엄선을 한다고 하얀옷으로만 골라보는 센스를 좀 발휘해봤어요 하핫.
온갖 미사여구 연구를 위해 독서를 하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