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애들 아니쥬로 컴백한 후 사람들 입에 오르락 내리락하고 하루에 기분이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왔다갔다하고
2015년부터 쉴 새없이 달려 온 방탄도 그렇고 그런 애들 뒤에서 묵묵히 받혀준 아미들도 그렇고 올 한 해는 지치고 힘들었을거라 생각해
하지만 그만큼 마음 고생한만큼 온 뒤 하늘에 펼쳐진 일곱색상에 무지개처럼 우리들의 앞길은 아름다울거라 생각해
글재주가 없어서 더이상 뭐라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아미들 올해 너무 고생 많았고 수고 많았어
애들 Run 활동 끝나면 다들 푹 쉬고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자고! 다들 힘내! 이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