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폐한거에 빠져서... 또1라이 재벌2세 백1현이 보고싶다... 흑발에 반 깐머리에 수트를 입은. 거기에 줄담배 뻑뻑 피우고 크리스탈 재떨이에 지지고.. 누가 빡치게 하면 티 안내고 끌고와 담배로 이마 지지고 뼈 추스리지도 못하게 패고.. 음식이 마음에 안 드면 가차없이 접시와 나이프를 내던져버리고는 하는. 와인은 항상 샤2또 페트4뤼스만 고집.(레드2와인) 기분이 더러울때마다 피아노를 격정적으로 침(때는 항상 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남녀 가릴 것없이 데려와 물릴때까지 섹*파트너로 삼음.
아 요런 백이 보고싶다 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