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들이 많이 보았을 영상의 일부분...
그때도 많은 이삐들이 화가 났었지.
내가 저영상을 처음볼때는 화만났지만
오늘 두번째로 화를참아가며 본 저 영상에서 내가 느낀건
방탄소년단 슈가이기 전
민윤기라는 사람은 저 자리에서 랩을하며
어떤생각을했을까
이걸 적는데 들리는노래가 이사...미치겟네
어쩌다 다시보게된영상 속 민윤기라는 랩퍼는
모자를 꾹눌러쓰며 어떤생각을 했을까
아직도 이영상만보면 나도모르게 눈물이 글썽여진다 표정이 너무 모든말을 다하는것같아서.눈물을 꾹참는것같아서...
그리고 랩몬이 모자를꾹눌러쓴 슈가를 무심하게 한번 탁 칠때
눈물이 쏟아질것같았다.
클로즈업됬을때 윤기표정이 난 아직도 마음이아프다.
빨리성공해서 내가 음악적인 자리에서 정상에선다면 아티스트로써 민윤기라는 사람을 만나 딱한마디 하고싶다.
감사하다고 방탄소년단의 멤버로 민윤기라는 프로듀서로 아티스트로 가수가 되어주어서 나의 귀감이되어주고 많은사람들에게 힘을주어서 감사하다고.
+미안해요 그냥 지금 트위터가 좀 더러워서 마음이 안좋아서 혼자 영상보다가 좀 짯네요 ㅜ
https://youtu.be/EuliJWvytV8
좌표추가 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