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방탄한테 무슨 말을 해줘야 위로가 될지 모르겠어 난 그냥 너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예쁜말만 듣고 우리 이삐들이랑 같이 서로 의지하면서 지내는거 내가 바라는건 너무 단순한 것 뿐인데 왜 자꾸 무너지지 지켜주지 못 하는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 애들한테 안그래도 힘들텐데 마음에 짐만 생기게 하는거 같아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