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 수고 많았어 나도 지금 되게 힘들고 다른 아미들도 다 힘들거라 생각해 오늘 유독 이래저래 일 많고 사건사고들 많았었어 좀 사그라들고도 아미들 별명 바꾸자 하면서 의견 부딪히는 것도 조정 다 하면서 이런 일 또 안 생기게 만들려고 노력해줘서 고맙고 모두 고생했어 이 늦은 시간까지 잠도 안 자고 우리 애들한테 피해 안가게 하려고 화나고 속상한 마음 다 삭히고 참아줘서 고마워 오늘 맘고생 많이 했을 것 같아 누구든지간에 아미들 모두... 지금 정리 안된 것들 내일 아침에 다시 하고 늦었는데 이제 푹 쉬어 얼른 자고 방탄 꿈 꿔 아미들 건강 맨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