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울뻔했어 답답해서
어디에 웃었어야할까 나 오늘 새벽 3시쯤에 잠들었는데 그때까지 해명하고 자료찾고 1명의 여동생팬에긔ㅣ 사과하고
화내고 이러면서 잠도 못잘뻔했는데 7시 일나가는 준비해야하는데
사과글 올렸는데 이걸 받아드리지않으면 극성 빠순이 취급당하며 사과했는데 받아주지않았다며 여전히 빠순이는
답이 없다로 되려 손가락질 당할것 같은데 근데 또 동우생각이 나는거야 우스갯소리로 취급당할 사람이 아닌데 누구보다 상처받지않았으면하는 착한사람인데 팬이 아닌 사람들도 다 알만큼 바른 사람인데 함부로 취급당한 게
너무 많아서. 기사뜨고 인피니트 듣보잡 리틧 한만큼 인피니트 알지도 못하고 동우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팬이 얼마나
있겠나싶어서 쉽게 옹호했고 이런 결과가 초래될줄 몰랐던 듯 아답답하다 진짜 잉톡이들아 너넨 저 사과를 우리가 원했던 사과문이니까 여기서 멈추는게 맞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