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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미들에게 해주고싶은말

내가 이일 겪어보고느낀건데
우리가 참는게 능사가 아니다 라는걸 정말
뼈저리게 느낀다 아무리 사과를해도
받아드리지 않고 인격모독을 넘어서는 비하의말과 조롱 합성까지 해서 그렇게 한사람과 한팬덤을
죽일듯이 까내리는게 옳은일인지

잘못한것에 사과하데 머리 너무 숙이지말자
숙일수록 더 기고만장해지고 신나하는게 느껴지는데 너무 화가나 우리를 점점 호구로 보는것같아

할말 재대로하고 너무 나간건 아니라고 말하자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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