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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왔긴왔는데요..

|2015.12.27 13:10
조회 3,033 |추천 0
헤어진지 4달 좀 넘었고 사겼었던건 1년쯤 됩니다..
한번 재회한 경험이 있었고 오빠가 절 서운하게 해서 제가 그만하고싶다하여 오빠가 미안하다 그럼 헤어지자 한 케이스입니다.. 헤어지지자고 하니 저는 바로 겁나서 엄청 잡았는데 잡히지않더라고요.. 사람들은 이번엔 절대 연락안올거라고 했는데 크리스마스날 연락이 왔습니다.. 술먹고 전화가..
잘지내냐고 남자친구있냐면서.. 자기도 너가 헤어지자는 식으로 말해서 너무 충격도 먹고 힘들었다고하면서 사는얘기좀하다가 잘지내라고 미안하고 고맙다 하면서 나중에 시간되면 밥한번먹재더라고요.. 알겠다하고 끊었는데 제가 어제 술좀먹고 오빠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전화 2번이나 걸었는데 안받습디다..
절 갖고 노는걸까요 이사람?? 너무 당황스러우면서 이제 별기대도 안되네요.. 별기대하지말라고 일부러 전화를 안받는건지.. 기분좋았다가 제전화는 받지않는거 보고 급우울해졌어요 ㅜ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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