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 예 근데 잠시 서점에 갔다 올게요 수학 문제집을 실수로 찢어서...(주섬주섬)
석진: 공부... 아아 엄마 할게 소리지르지마세요 (침착)
윤기: 아... 공부. 그렇죠 공부. 중요하죠 공부 (기력없이 옆으로 눕는다)
호석: 공부~ 싫어! 공부 싫습니다! (작은 희망적인 반항)
지민: 엄마 저 방금 했거든요??? 했는데 조금 이따 또 할꺼에여... (소심) 아니 지금 또 할까요? ㅎㅎ.. (눈치)
태형: 아 엄마 ^ㅁ^ 제 꿈은 농부에요 농사를 잘 지으려면 이런 다큐를 봐야, (멈칫) (눈치)
정국: 공부여? 아 할거에여! 잠만 이거만 하고... (현질)
그냥 우리 분위기 안 좋길래 웃자고 써본 글이야ㅜㅜ 보고 웃고 넘겨줘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