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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는 진짜 힘들다




마냥 예쁘다 좋다 이런 예쁜말만 들어도 모자란 우리 멤버들이 공인에게까지 성희롱을 들어야하고 방송사한테서도 차별받아야하고 음원성적으로도 욕먹어야하고 믿었던 울림도 달라지는 느낌들고 그냥 연예계에서 인피니트 혼자 둥 떠있는 기분이랄까..
그런 아이들을 팬질하는 우리도 속상한 일만 늘어나고..
예쁘다 예쁘다 하면서 보내기도 아까운 시간들을 이렇게 헛되이 보내는것같아서 속상하다 많이
난 다 필요없고 인피니트 멤버들이라도 좋은것만보고 좋은것만 듣게해주고 싶은데 그게 어려워서 답답한 한해인것같다..
인피니트 멤버들이 주는 사랑에 기쁘기도 하지만 한없이 미안할뿐ㅠㅠㅠ
2015년 얼마안남았으니 얼른 털어내고 다음년도 2016년에는 이제 인피니트군대갈날도 얼마안남은것같으니 더욱 보람차고 뜻깊은 한해가 됬으면 좋겠다ㅠㅡㅠ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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