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심심해서 한번 생각해봤어.. 생각하다 보니까 상상을 초월해서 이상한 부분 많을꺼야. 애들 분량조절도 못하고ㅠㅠㅜ 뮤비는 애들 고엽 파트 순대로 돌아가..!(그래서 분량조절 실패)
파트 생각하면서 노래 들으면서 같이 보길 바랍니다.
(가사 따오려다가 너무 길어거 패쓰)
---- 제멋대로 생각한 고엽 뮤비 ----
어두우면서도 푸른 가을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정국이가 클로즈업 됨. 그와 동시에 낙엽들이 그 하늘에서 떨어지기 시작.
그러면서 그 떨어지는 낙엽들을 따라 화면이 아래로 내려가고 그 내려가 화면에는 윤기가 있음. 윤기 손에 떨어지던 낙엽들이 몇개 올라감. 그러다가 다시 바람이 휘몰아치면서 날아감. 날아가지 못하고 아래에 깔린 남은 낙엽들은 윤기가 발로 지르밟으면서 고개를 떨굼(클로즈업)
다시 화면이 바뀌면서 정국이가 거울을 보고 있는 장면이 나옴. 그리고 정국이가 바라보고 있는 거울의 반대편에는 자신이 아닌 지민이가 있음. 지민이가 보고있는 거울의 반대편엔 태형이가 있음.(서로 다른 곳을 응시)
그러다가 화면이 다시 바뀌면서 주저앉은 윤기를 비춤. 그리고 윤기가 고개를 들자 화면이 위로 올라가면서 석진이가 나무 밑에서 푸른 나뭇잎들을 슬프게 웃으면서 바라봄.
그러자마자 그 푸른 빛깔의 나뭇잎들이 금새 시들어서 진의 얼굴에 떨어짐.
다시 화면이 바뀌고 아까 윤기손에서 날아갔던 낙엽들이 랩몬이한테 날아감. 그런데 낙엽들 사이에 시든 벚꽃들도 같이 있음 (낙엽은 가을쯤에 생기고 벚꽃은 봄쯤에 생김. 랩몬이 랩중에 다섯번째 계절을 뜻함.)
이때 랩몬이의 눈을 클로즈옵 하고 가신을 걷쳐 앞으로 날아가는 낙엽과 벚꽃들을 보면서 눈을 감음. 눈을 감자 자신의 망상이 펼쳐지고 푸른색의 나뭇잎들을 보면서 웃음. 그리고 다시 눈을 뜨자 자신에게서 더 멀어져 거의 보이지 않는 낙엽들과 벚꽃을 보게됨.
또다시 화면이 바뀌고 정국이가 보던 거울이 깨짐. 그와 동시에 지민이와 태형이가 보던 거울도 깨짐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지만 마음은 같음을 뜻함)
다시 화면이 바뀌면서 진이 자신을 향해 떨어지는 낙엽들을 보면서 울고 그 낙엽들을 손에 가뜩 쥐어 꽉 쥠.
그리고 깨진 거울 앞에 있는 씬으로 돌아감.
바람이 불면서 깨진 거울의 유리조각들이 날아가는데 날아가면서 낙엽들로 변함.
그러면서 낙엽들이 그 세명의 얼굴 또는 손등같은 곳에 상처를 내며 스치고 이내 사라짐
그 시간 홉이는 낙엽들을 불에 태우면서 눈물을 글썽임. 그러다가 비가 내리고 불이 꺼짐. 태우던 낙엽들 중 남은 건 딱 하나의 낙엽뿐.(홉이의 랩중에 마지막 입새를 뜻함)
그리고 아까 정국,지민,태형 이 세명이 사라지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다른 멤버들도 사라짐.
사라진 자리에는 낙엽들과 벚꽃들이 깔려져 있음.
오타 양해부탁행.. 써놓고 보니까 횡설수설..핳
단체 흑발 원츄 합니답..(뜬금) 그럼 난 이만...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