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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들었을까

아픈데 아프다고 말하지도 못하고 카메라에 향해 아픈거 감추고 애써 웃는 애들 모습만 생각하면 너무 마음 아프다 아미 걱정 될까봐 항상 동영상 올려주고 웃는 모습 활발한 모습만 올려주는데 난 아플거라는 생각도 못하고 격려 한마디 못해줬던 내 자신한테 화난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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