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말 이 얘기를 할까말까고민을했지만
너무 어이가 없고 웃겨서 글을 쓰겠음!
가진게없으므로 음슴갈게요ㅎ
추워서 손이 마치 나무젓가락같아 오타나도 이해바라오ㅠㅠ
어제였나 알바가려고 버스를 탐
두정거장가고 내려서 환승을해야되서 뒷문앞에서있었
(두정거장따위걸으면되지!만 알바에늦어서..ㅎ)
근데 남자둘이서 대화를 함
나이는 적으면 20대초 많으면 20중같아보였..아니지금생각해보니 20후일수도있을거란생각이듬
쨋든 무슨20대 남자둘이서 연예인얘기를 그렇게하는지
별얘기를 다함 사실 그 중 하나만 한명은 듣는 입장이였음
사실 연예쪽이 일하는 사람인줄알았음 그정도로 연예인얘기를 확실하게함
들었던거중 임팩트있기 기억나는거 하나때매 자세히는
기억이 안남..ㅠㅠ
쨋든 무슨 드라마 유승호나오는거 리멤버였나 그거 스토리는 구린데 유승호 볼라고 보는 사람들때문애 시청률나온다
면서 유승호 얼평을함
(아아..유승호가 얼평당할 얼굴이였던가..)
그러더니 요즘 아이돌얘기를함 특히 여자아이돌..
또 얼평시전
하 듣다보니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여자아이돌 얼굴이 다빻았다고..
신인애들 다 못생겼다함
몇몇 아이돌이름이 나왓으나 기억이안남..
기억나는건 단 하나
"요즘 신인여자아이돌 얼굴 다 빻았어 그 여자친구알아? 걔네 진짜 못생겼어"
여자친구 팬은 아니지만 사실 그정도 얼굴들이면
연예계에서 엄청나게 각광받을만한 외모들은 아니여도
여자여자스러우면서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저딴말을 짓거림ㅋㅋ
하도 이쁜여돌들을 못생겼다고 얼평을 해대니
나는 상상함 아 조카 잘생긴ㅅㄲ가 자신감에 쩔어 저딴말을 하는구나라고.. 사실 기분도 쪼끔나빳음
그러다 문득 얼굴이궁금함 그래서 슬쩍 뒤를돌아봄
세에상에..
말세다 말세여..
평소 외모지상주의에 ㅂㄷㅂㄷ했던나였지만..
아니..저얼굴로 이쁜이들을.....
기분이 나쁜것도 잠시 나는 너무 웃겼음
나는 손고자라 그림을 정말 못그림
그래도 너무 보여쥬고픈마음에 그리긴했으나
다시한번 그림을 그리는 내손이 원망스러움
너무 잘생기게 그림..진짜 정말 너무 잘생기게 그림..
뻥안치고 한 2000배는 그림이 잘생겼음..
쨋든 머리길고 하..정말..어 왠지 축늘어진 카키색계열의
옷을입고 기타 매고 방황하다 자리잡고 자기멋에 빠져
기타를 치며 노래부를것같은..아..뭐 그런 비주얼임
음..마무리를 해야되느넫..
내가 말하고자하는건 자기주제를 알라?ㅎㅎ
연예인들을 떠나서 얼평자체를 하려면 속으로 조용히햇흠해서임..ㅎ 잘생긴걸로 와 잘생겼다 이쁘다 이러면
상대가 기분이 좋겠지만 얼평이랍시고 까대면 당하는사람입장에선 기분이 매우 더러움ㅠㅠ
더구나 자기 외모도 모르고 얼평하는건 당하는사람리 더 서러움ㅠㅠㅠㅠ 이번일로 나도 입조심해야된다는걸 배움
여자친구는 나를 모르겠지만 내가 다 기분이 나쁨ㅠㅠ
그래서 내릴때 째려보고 겁나 쪼개줌ㅎㅎ
뭐그렇다구요..ㅎㅎ 글을 처음쓰는거라 이해해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