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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느끼는게

애들이 지금 방탄소년단이 아니라 일반인으로 생활하면서 정말로 좋아서 노래하고 소신껏 재능 펼치고 있었으면 이런일이 있었을까 싶다
처음엔 데뷔한다고 해서 그 누구보다 좋아했을 멤버들인데
당연히 힘든거 무릎쓰고 선택했겠지
그래도 요즘들어 이정도 까지할 필요가 있나 생각할수도 있는거..
저번에 팬싸 후기에서 어떤분이 하루만이라도 바꾸면 좋겠다고 했을때 생각보다 힘들거라말하면서도 부러워한 윤기오빠 생각난다
진짜 지금도 최대한 많은 끼 보여줬으니깐 건강좀 잘 챙기면서 케어좀 많이 ㅁ받았으면 좋겠다.
10년이됬든 20년이됬든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다
그래도 속으로 되네이고 또 되네이겠지만 군소리도 못하고 아니 안하고 열심히 해줘서 너무 고마운데 너무 미안해.
우리 한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니깐 아프지만 말아줬으면 좋겠다.

지금 우울하고 화나가지고 뭐 말이 안맞을수도 있는데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이삐들~~사랑해♡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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