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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움될 수 있는 건 없구나..

슬프고 너무 미안하다... 한 발자국 뒤에서 지켜보는 것밖에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직접적으로 보호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애들 인권을 내세워서 주장 한 번 하는 것도 되려 해가 될까봐 두려워하고.. 모든 게 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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