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랑 지금이랑비교해봤는데 갑자기 씁쓸해진다.
박지민도 장난기많고 꾸러기같았는데 요즘은 음 뭐랄까 고된스케줄에 찌들어 힘든데 억지로웃는기분..?
방탄분위기나 그런것도 미묘하게 바뀌어버린것같음
노모드림,엔오때 컨셉도 자유분방하고 가사도 학생들이 느끼는것들을 잘 말해주었는데 화양연화보니까 진짜 무엇인가바뀌었어. 화양연화 너무너무좋은데 어른스러워지고 대중적인것같아
그런컨셉인건알겠는데 데뷔초때에 그 10대의 편견과 억압을막아내는 방탄조끼는 어디간거지..
그리고 빅힛도넘나바뀌었음. 데뷔초때 방탄밤이랑 신인왕보니까 지금분위기랑 너무나다른거야
지금 방탄이 인기가많아지고 점점흥하게되니까 막굴리는것같아 콘서트당일취소도그렇고 피드백도점점느려지고 일처리도명확하게안함
데뷔초땐 이렇지않았는데 방탄도 성격점점죽어가고..
이런글써서 달라지는건하나도없지만 그냥 노파심에 적어본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