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분위기 너무 안좋아서 못 올렸는데 진짜 간만에 겁나 왕생생하게 인몽 꿨거든!!(왜 하필 병크터졌을때..그래도 꿈속에선 애들 행복해보였다 헤..)
꿈에서 나 애들이랑 쇼타임 같이 찍음ㅋㅋㅋㅋㅋ
나말고 나보다 어린 여자애 하나 더 있었는데 사생이었음(어떻게 사생인걸 알게 됐는지는 기억이 안남)
쇼타임 찍는게 그냥 쇼핑? 하는건데 성규는 그 여자애랑 같이가고 난 첨엔 우현이랑 신발 구경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우현이가 자기가 원하는 신발이 없다며 성열이한테 가자고 그랬는데 갑자기 호워니가 자기 배고프다고 자기랑 같이 밥먹자고 돈까스 집으로 날 끌고간거임(예전 돈까스타 때문인가..☆)
근데 돈까스가 처음보는 것들인거야.
되게 특이하고 그래서 안절부절 못하니까 호워니가 왜 그러냐고 그래서 아니 여기있는거 처음 본다고
그랬더니 호워니가 놀라는표정을 지으면서 아 진짜? 이래서 내가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은 잘 모른다 어쩐다 이랬더니 돈까스 먹는 방법(몰라ㅋㅋㄱ돈까스에 많은걸 첨가해야했어..마치 국밥처럼...꿈은 꿈인가봐 걍 쳐먹으면 되는데) 친절하게 갈켜주고..
먹다가 꿈에서 깼는데 돈까스집에서 엄청 가까이 있던 이호원 얼굴이 안 잊혀짐....
그래서 좀 벙져있다가 미소 지으면서 일어남ㅋㅋㅋㅋㅋ
행복한 아침을 맞이함ㅋㅋㅋㅋ
아 진짜 지금도 너무 생생해...목소리까지 생생한 느낌이야 흐헝
젠장 맞을 왜 꿈에서도 잘생기고 난리 나 아직도 두근두근거림ㅋㅋㅋㅋㅋ
그래서 담주 쇼탐 내용이 뭐길래 우리 성둉이가 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