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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집가고싶겠다

티비에서 니가 사는 그집~ 이러면서 노래나오는데
시방 슬프다

우리의 일상이 애들한테는 소원이겠지??
새벽에 나가는것도 조심스럽고 항상 연습, 곡작곡때문에 사는게 사는게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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