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밤에서도 애들 웃는 모습이 점점 어두워지는거 같다고 느끼지 않았어..? 웃긴 웃는데 장난치는 모습이 데뷔초때에 비해서 뭔가 아닌느낌..
난 진짜 그리운건 애들 대기실에서 뛰어다니면서 장난치고 웃는것도 그립고 무대 서기전에 타가수 보면서 춤추고 그런 모습도 보고싶은데 솔직히 댄저까진 잘 보여줬는데 화양연화 앨범 내고 뜨기 시작하면서 애들이 점점 더 지쳐가는게 보여..
아미들 그런거 알지 우리 우울한일 잇다가 애들보면 까먹잖아 그거처럼 애들도 그러는거같아.. 진짜 난 노멀드때가 너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