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삐들...모두..사랑합니다.

오후내내 신경날카롭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슬프고 초조한거 

서로서로가  다 같은맘일거야..

근데 이럴때일수록 맘다잡고 조금만 차분해지고 이삐들끼리 더 끈끈해질 필요가있지않을까..

지금 우리 애들도 이상황 다 알고있을텐데..착하디착하고 맘여린 탄이들..

 얼마나 한숨을 쉬고있을지.. 아파서 누워있을 윤기와태형이도 지금은 몸보다 맘이더 아플듯싶어..

 빅힛이  적어도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곳이라면 이번일로 생각이 많아졌을듯하니

우리모두 성장통 격는다생각하고 하루빨리 건강한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도하는게

우리 애들을 위해 해줄수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해..

착하고 맘여린 우리 이삐들이~ 탄이들만큼.걱정되는건 나뿐일까..

우리모두.오늘밤은 우리애들 노래들으면서 쓰린맘 조금만 추스리자..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