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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글 읽다보면 사실 진짜

솔직히 조카 감동임 애들 챙기는 거 다 해주고 무엇보다 방탄 사랑하는 게 잘 드러나는 아미들. 매 글마다 애정이 가득 들어있고 걱정이 들어있어 때로는 오글거리는 글들도 있지만 항상 아미는 아미다, 아미로서의 자부심이 커지는 나날들.

2016년에는 제대로 덕질이나 하련다. 이번 해에 되게 많이 떠서 정신없었던 황토색의 2015년은 이미 짙게 물든 것도 사실이고, 이미 다 있었고 존재했고 되돌릴 수 없는 일이니까. 자꾸 과거에만 얽매여서 뜻밖에 예상못한 미래를 맞지는 말자.


어떤 상황이든 항상 사랑해, 방탄소년단.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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